2008년 08월 27일
Cort G-285

G-285!
다른 말이 필요없다. 완전 초범용!
블루스에서 메탈까지 가능하다.
물론 범용으로써의 가장 큰 단점!
어느 방향으로든 Exreme 한 맛은 없다는 것!
콜트, 꽤 실력이 좋은 녀석들,에 의해 만들어진 녀석이니만큼
퀄리티는 믿을 만하다. 특히 스퍼즐 튜너를 채택함으로써 튜닝의 안정감을 주고 있다.
브릿지 역시 초극도의 암질이 아닌 이상 안정적인 튜닝을 유지해준다.
픽업의 구성 또 S-S-H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
프론트와 미들을 통해 이쁜 생톤을 얻을 수 있고
리어를 통해 꽤나 강한 드라이브를 얻어 낼 수 있다.
또 던컨 픽업을 사용함으로써 사운드의 풍성함과 투명함에 있어서
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볼 수 있다.
범용으로써 정말 괜찮은 녀석이라고 생각한다.
10점 만점에 9점!!!!
다른 말이 필요없다. 완전 초범용!
블루스에서 메탈까지 가능하다.
물론 범용으로써의 가장 큰 단점!
어느 방향으로든 Exreme 한 맛은 없다는 것!
콜트, 꽤 실력이 좋은 녀석들,에 의해 만들어진 녀석이니만큼
퀄리티는 믿을 만하다. 특히 스퍼즐 튜너를 채택함으로써 튜닝의 안정감을 주고 있다.
브릿지 역시 초극도의 암질이 아닌 이상 안정적인 튜닝을 유지해준다.
픽업의 구성 또 S-S-H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
프론트와 미들을 통해 이쁜 생톤을 얻을 수 있고
리어를 통해 꽤나 강한 드라이브를 얻어 낼 수 있다.
또 던컨 픽업을 사용함으로써 사운드의 풍성함과 투명함에 있어서
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볼 수 있다.
범용으로써 정말 괜찮은 녀석이라고 생각한다.
10점 만점에 9점!!!!
# by | 2008/08/27 15:46 | Guitar | 트랙백 | 덧글(1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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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까지나 가격이라는 요소에 따른 상대적인 평가!
저 정도 가격에 저 정도의 퀄리티라면 9점 줄 수 있지!
그럼! 그럼! 픽업값만해도 얼만데...
그 당시에.. 사운드들은 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..
한국 공장들 부도내고... 외국 공장 운영하는 꼬라지를 본 후...
물론.. 경영상 어쩔 수 없다고는 하나...
그래도 왠지 미워요... 노동자 분신 자살까지 해버리고 ㅠ_ㅠ
암튼 전 그 이후로 콜트 기타는 안 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