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4월 20일
Cort X-custom

FR2 Tremolo (Die-catsting plate)


X 시리즈를 기본으로한 디자인으로 날렵한 이미지를 강하게 전해준다.
특수한 도료로 피니쉬가 되어 빛의 각도에 따라 붉은 색을 띈다.


이전의 X 시리즈와는 달리 던컨의 픽업을 채택함으로써 사운드 면에서의
차별화를 완성했다. 또 넥을 버드아이 메이플을 사용함으로써 그 고급스러움을
한 층 더 높여주었다. Custom 이라는 말에 맞게 고사양의 스펙을 갖추고 있는
모습이며 X-11 이전 시리즈에서 발견할 수 있었던 프렛의 마무리 처리 등도
확연히 차이나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.
이전의 X 시리즈는 날카롭고 시원한 소리였다면 X 커스텀은 무게감있는 소리를 내어준다.
그래서 이전의 모델들은 사운드가 묻히는 경향이 있었으나 커스텀은 자기 색깔이
확실한 놈이라고 할 수 있겠다. 또 생톤 역시 던컨의 영향으로 깔끔한 소리를 내어준다.
# by | 2009/04/20 00:28 | Guitar | 트랙백 | 덧글(1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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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고 보니 너 류승범 닮았다는 소리 들어본 적 있냐?
누군지도 잘 모르겠지만.
닮았다는 얘기도 못 들어봤다 ~
잭슨도 잡아보고 ESP도 잡아보고 하다보니 눈만 높아져가지고는... ㅠㅠ
전 아무리 좋은 기타를 만져도 제 메인 기타인
스트라토캐스터가 제일 좋드라구요.
제일 중요한 건 나만의 톤인 것 같아요.
요즘은 P90쪽이 땡기네요. 역시 가장 중요한건 자기만의 톤이죠. 확실히.
사회인이되다보니 -_-
지금은 딱 3개 있어요. 일렉, 어쿠스틱, 클래식!
요새 슬슬 기타가 또 땡기는 중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