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X에 도착! 2011 NAMM


공항을 빠져 나와 가장 먼저 본 정경!
정말이지 햇살이 얼마나 따갑던지!!! 고개를 들기도 힘들 지경!
사진에서는 여실히 과다 노출로 표현 되었군요. -_-


렌트카 회사로 향하는 셔틀 버스 내부!
가장 오른쪽에 Enterprise라고 써있죠.
요것이 바로 회사 이름!
자자! 차 빌리러 고고씽!



지진 때문에 모든 집들이 낮게 지어졌다고 합니다.
어느 곳에 시선을 두어도 매우 뻥 뚫려 시원한 느낌!


작년 미국내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던 VOX Night Train 15의 후속 Night Train 50!
이전 버젼에 아쉬웠던 Send-Return 단자를 탑재하였으며 풋스위치 페달 지원으로
채널 변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. 굳샷!


채널이 두 개로 나뉘어졌지요?



Korg PX4D -> PX5D를 이어 새롭게 출시된 아이입니다.
사이즈는 좀 더 컴팩트해졌네요. 과연 사운드는 어떨지!


Korg의 새로운 신디사이져!  Kronos!
그의 엔도져로 Dream Theater의 Jordan Rudess의 모습이 보이는군요.

"세상은 많이 달라지고 있다. 대부분의 악기들이 소프트웨어로 만들어져 PC로 흡수되고 있다.
하지만 난 사운드는 하드웨어에서 제대로 나온다고 생각한다! 그리고 Kronos를 봤을 때,
이 악기의 매력에 빠지고 말았다!"
(확실하지는 않지만 이런 느낌의 말이었습니다. ㅎㅎㅎ)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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