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9월 03일
Swing Bad Skin - BSB

학교 동아리 재밤쓰 덕에 BSB를 써보게 되었다~ 절대 그의 양해를 구하고 빌린 것임을 밝히는 바이다.
(나이를 먹을 수록 살이찌다보니.. 악기를 안고 앉으면 가슴이 나와 -_-)
(나이를 먹을 수록 살이찌다보니.. 악기를 안고 앉으면 가슴이 나와 -_-)

재밤군도 아마 이 탑에 매료되어 악기를 사게 된게 아닐까 추측해본다~
바디는 Alder + Spalted Burl Top 이렇게 이루어져있다.
넥은 보는바와 같이 메이플~
픽업은 Swing Jazz Special Set~
패시브 액티브 겸용이었는데 패시브 소리는 정말..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다.
바디의 울림이 적어서 그런지 나무의 따신 소리를 잘 살려주지 못 했다.
반면 액티브 소리는 꽤나 제 값을 해주고 있었다.
크게 보자면 이 기타의 장점은 외관이오!
단점은 나무의 울림을 못 살려서 전체적으로 느슨한 느낌이 든다는 것!
그것의 보완재로써 액티브를 잘 이용한다면 나름 매력있는 악기라고 생각한다~
# by | 2007/09/03 18:32 | Bass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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