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ender American Stratocater '57 Reissue (샘플:0) Guitar


이 녀석을 팔아치운지 벌써 한 2년 정도가 되었다.
펜더의 리이슈 or 빈티지 모델은 예전 모델의 스펙대로
최근에 재현한 모델들을 말한다.
57리이슈라하면 57년도의 스펙대로 기타를 만들었다는 소리다.

스탠다드 모델에 비해 상위 모델이라 전체적인 스펙들이
조금 더 고급스럽고 사운드 역시 선명하고 빈티지하다.
(빈티지 펜더에 비할 수 없는 것이지만.. 스탠다드에 비해...)

펜더 스트라토 계열의 리이슈는 크게 57와 62로 나뉘어지는데
가장 큰 차이는 57은 메이플 넥이고 62는 로즈우드라는 것이다.
57. 이 녀석은 메이플 넥을 가진 녀석이라 역시나
까랑까랑 한 소리가 나준다.

한 2 년 정도 잘 지내왔는데.. 이제와 생각해보면
둥근 핑거보드와 삼각 구도의 넥 뒷면은 정말 불편했던 것 같다.
텔레 52리이슈 만큼 큰 굴곡이 있던 건 아니지만... 꼴에 예민한 편이라...

녹음 파일은 봄여름가을겨울의 못다한내마음 이라는 곡이다.
처음에는 프론트 픽업 뒤에 솔로에서는 리어 픽업을 사용했다.
이펙터는 pod 2.0을 썼고 오디오 카드는 prodigy 192.
57reissue.mp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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