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0월 16일
Fender American standard stratocaster N model (샘플:0)

아~ 벌써 7년 째 가지고 있는 기타다.
예전에 기획사에서 연락왔다고 녹음해야된다고
어머니를 그렇게 닥달했었는데 ㅠ_ㅠ
유일하게 어머님께서 사주신 악기라 그런지 정이 '파!박!' 들어버렸다!
이 녀석은 뭐 보통 펜더 마냥 앨더 바디에 메이플 넥을 달고 있다.
사운드는 걍걍 까랑까랑하고 현대적인 소리가 난다. (굉장히 추상적인...)
빈티지한 맛은 전혀 찾을 수 없지만 나름 펜더의 현대적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.
싱글 픽업답게 묵직한 사운드는 힘든 편이지만
생톤과 크런치한 톤은 통통 이쁘게 나온다.
파퓰러하고 모던한 음악에는 딱 맞는 악기인 듯 싶다.
샘플은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
여친에 대한 그리움이 저돌적으로 댐비는 바람에
일어나서 녹음해봤다. 근데 지금 들어보면
뭐.. 전혀 관련없는 멜로디인 듯 하다 -_-
예전에 기획사에서 연락왔다고 녹음해야된다고
어머니를 그렇게 닥달했었는데 ㅠ_ㅠ
유일하게 어머님께서 사주신 악기라 그런지 정이 '파!박!' 들어버렸다!
이 녀석은 뭐 보통 펜더 마냥 앨더 바디에 메이플 넥을 달고 있다.
사운드는 걍걍 까랑까랑하고 현대적인 소리가 난다. (굉장히 추상적인...)
빈티지한 맛은 전혀 찾을 수 없지만 나름 펜더의 현대적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.
싱글 픽업답게 묵직한 사운드는 힘든 편이지만
생톤과 크런치한 톤은 통통 이쁘게 나온다.
파퓰러하고 모던한 음악에는 딱 맞는 악기인 듯 싶다.
샘플은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
여친에 대한 그리움이 저돌적으로 댐비는 바람에
일어나서 녹음해봤다. 근데 지금 들어보면
뭐.. 전혀 관련없는 멜로디인 듯 하다 -_-
(원곡이란 다르다고 하면 욕 할거다.)
Audio card = Prodigy 192
Effector = Pod 2.0
이건 20살 때 사블 라이브라는 사운드 카드에 VSTi 써서 녹음했던것!
이게 집에 있네. ㅋㅋㅋㅋ
Audio card = Prodigy 192
Effector = Pod 2.0
이건 20살 때 사블 라이브라는 사운드 카드에 VSTi 써서 녹음했던것!
이게 집에 있네. 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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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10/16 15:52 | Guitar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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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실 기억이 안 남 -_- 근데 뭐.. 소리가 그런데, 뭘..)
원곡이랑(o)
풋.